초중고때 무시당하고 실질적 대우를 못받아서 공부 너무 못해서 삼수해가면서 몸버려서 겨우 대학교오고 말은 약간 못하고 말재주도 없고 자신감이 반밖에 없고 공부보다 노는걸 좋아하고 대학성적도 겨우 턱걸이로 B~C를 유지하고 영어는 중급짜리실력에다가 여자친구 한번도 안사궈본 매력이 없고 못생기고 몸매도 꽝인 청각장애를 가진 별 볼품없는 곤충인데요
아... 내가 인생에서 잘 풀릴수있을려나 걱정이네요
내가 바라는 인생은 한국을 떠나서 외국으로 가서 한국에서 받지못했던 것을 받고 장애라고 무시안당하면서 살고 친구를 해줄수있으나 연인이 될수없으면 그만큼 보상을 2배로 받고자 매력있는 백인여자과 결혼하고 돈도 많이 벌고 넓고 비싸고 서양식 아파트에 살고 내 전공이 잘 살려서 성공하는 인생인데 잘할수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ㅠ
인터넷에 세스코가 지식인이나 타인터넷보다 명쾌한 답변을 한다는데요 제가 잘할수있을까요?
경험해 보지 못한지라 뭐라 명확히 드릴 수 있는 말은 없으나
바라는 것을 보니 외국에 가서 잘 살고 싶다는 것이 소망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요. 한국만큼 장애에 편견을 가진 나라는 없을 겁니다. ㅡㅡ^
다만, 소망하는 것 역시 본인의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편견을 이겨내는 것이 어렵기는 하나, 최선을 다한 노력을 기울인다면
한국이든 외국이든 성공하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
본인의 마음가짐 단단히 다잡으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