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화랑곡나방을 잡으면서
이런 세가지 가설을 내렸습니다
1 - 새로운 근원지
2- 잔류
3 - 외부 침입
1번의 경우
상황은 이미 복잡해진다 하지만 부엌 근처와 내 방이 제일 많은걸로 봐서 내 방도 근원지에 포함된다
전쟁 치러야 할 기세.
2번의 경우
천천히 느긋하게 약을 뿌려서 잡자
3- 틈새 보완뒤 잡힌 애들 잡아 심문하면서 척살
제 생각인데 1번이 30% 2번이 65% 일 거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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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때에는 저장곡물 해충중에 쌀바구미 이후
그 다음에는 화랑곡나방이랑 대전 함
그리고 그때 창고좀벌레(혹은 견원벌레) 를 최초로 목격한게 초등학교 4학년때입니다 ㅋ.
저는 조금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거의 일망타진한 상태였기 때문에 일단 잔류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고요.
(화랑곡나방 유충의 성장 기간은 환경조건에 따라 13~288일이기 때문)
또 다른 시각은 다른 유기물에서 추가 발생을 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이렇게 본다면 내부 발생이 95%, 외부 침입이 5%가 되겠지요? ㅡㅡ;
지난 번에 거의 다 잡았었으니까 이번에도 성공할 겁니다.
고생하세요. *^^*
답변일 201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