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생긴것 같은데 너무 빨라서 잘 모르겠구요.
화장실에만 서식합니다. 얘네 집은 화장실 타일 틈새 같은데요.
좀 길쭉하고 새끼 손톱보다도 약간 작습니다. 무리로 행동하는 것 같고요;
실제 색은 그림보다도 더 까맣습니다. 이게 뭔가요 정체가 뭔가요
같이 살아도 되는건가요? 인체에 해는 없나요? 정체를 알고 싶습니다;;;
화장실에서만 서식하고, 타일 틈새가 의심되면서 길쭉하고 새끼 손톱보다도 작다. 무리로 행동한다는 것을
보아서는 나방파리 유충이 의심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림을 고려해본다면 좀벌레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우선 두 종류 모두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좀벌레의 경우 의류, 침구류, 서적, 벽지, 목재 등을 가해할 수 있어 재산상의 손해를 끼치지요.
제어 방법 역시 우선 화장실 내부 통풍/환기 등을 통해 내부 습도를 낮추고,
실리콘 등을 활용한 틈새(세면대, 욕조, 양변기, 문지방, 타일 등) 관리를 실시한다면 효과적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
나방파리의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솔질 청소를 추가로 실시해야 하고요.
혹시나 말씀 드린 나방파리나 좀벌레가 아니라고 생각될 경우에는 다시 문의해 주시기 바라며
투명 테이프로 붙여 잡든 신문지로 때려 잡든 간에
반드시 사진을 촬영해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답변일 201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