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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붙어있을때의 모양> <잡고나서 뒤집어저있는모양>
크기는 한..손가락 한마디 정도? 생각보다 커요.. ㅜㅜ
30평생 처음보는 벌레입니다.
토요일날 처음 집안에서 발견되서
오늘 아침 잡은거까지 총 .. 5마리나 됩니다.
갑자기 나타난 이 벌레 대체 뭔가요 ㅜㅜ
집안 어딘가 둥지가 있는건가이요 아님 외부에서 들어온건가요?
등애 종류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파리와 벌의 중간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
날이 점차 따뜻해지면서 주변에 월동하고 있었던 개체 또는 번데기에서 우화되어 나온 개체가
출입문이나 창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내에서 대량 발생하는 종은 아닙니다.)
출입문과 창문 관리만 잘 하여도 이 녀석들이 침입하는 경우는 앞으로 없을 겁니다.
답변일 201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