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체파리에의해 수단,앙골라 등에서 WHO에서는 사망원인 1~2위라는데 이것을 바탕으로 공학 설계를 할 생각입니다. 체체파리가 주광성이라면 빛을 이용해 살포할 수 있을것 같은데 더 괜찮은 방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아 체체파리가 주광성인지도 알려주세요. ^^
그렇기도 하고, 안 그렇기도 합니다.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바로 온도로 30도 이하일 경우에는 빛에 유인, 즉 추광성을 나타내지만
30도 이상일 경우에는 음성주광성을 보입니다. ^^;
빛을 이용하되 온도에 따른 변수를 감안해야 하며, 적당한 습기도 필요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겁니다.
야생동물을 밀렵하는 것도 체체파리의 번식을 촉진하기 때문에 금지해야 하며,
암컷 배 속에서 자란 유충이 다 자라면 적당한 장소에 떨어트리는데,
유충이 3~5cm 땅 속으로 들어가니 땅을 개간하는 것도 이들의 제어에 도움이 되지요.
살충제 사용은 빼놓을 수 없는 방법이고,
파란색을 좋아하는 습성을 이용하거나 유인제 등을 활용한 트랩도 활용되고요,
방사능 처리를 통해 불임인 수컷을 방사하는 것도 제어에 한 방법이 됩니다.
여기까지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방법들이고요.
한국에 없는 파리다 보니 별로 생각해 본적이 없어 더 괜찮은 방법이 바로 생각나지는 않습니다.
좀 한가해지면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답변일 201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