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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세스코 답변자분 ㅠㅠ
  • 작성자 편혜원
  • 작성일 2012.01.19
  • 문의구분 기타문의

 

이제 올해 고등학생되는데 너무 긴장되고.. 아 못해먹겠어요ㅠㅠ

아직 개학도 안했는데ㅠㅠ.. 성격이 좀 낯가리는 성격이라

새학기때 친구 사귀는게 너무 걱정이예요.. 으 어쩌죠ㅠㅠ.. 그리고 공부도요..

벌써부터 수능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픈 것 같아요ㅠ 아직 몇 년 남았는데ㅠㅠ..

고등학교란게 이렇게 힘든건가요ㅠㅠ? 저 말고 다른애들도 다 이러고 있을까요ㅠㅠ?

저한테 힘을 좀 주세요ㅠㅠ......

 

 

 

 

 

새로운 환경, 낯선 환경을 맞이한다는 것은 누구나 두렵고 긴장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는 부정적인 생각에 의한 기분 상태이지 않을까요?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라는 세계로 진입하면서 나에게 보여지고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은 어떠할지에 대한 기대감과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흥분감 등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입학하기까지 남은 기간을 좀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리 알고 가면 좋겠지만, 알지 못한 상태에서 괜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나에게 다가오는 결과는 항상 좋은 방향으로 보여지게 될 겁니다. *^^*

 

 

 

답변일 201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