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쯤 오래된 주택의 옥탑으로 이사를 했는데,
지은지가 오래돼서 그런지 천장 몰딩이랑 벽 틈이 전부 벌어져있더라구요..
날씨가 추워지기 전까지는 그 사이로 바퀴벌레랑 지네?같은 벌레가 나와서
여서 일곱번 정도 잡았는데, 추워져서 그런지 큰 벌레들은 안보이는데
아주작은 바퀴벌레나, 진드기?같이 생겼다고해야되나..ㅠㅠ
아직 제 모습을 갖춘것같지 않은 작은 벌레들이 죽어 있는게 정말 자주보여요.
살아있는 건 못봤고 전부 죽은채로;;
몰딩 틈에서 그 벌레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
틈을 어떻게, 뭘로 막아야하나요....?ㅠㅠ
그리고 틈을 막는다고 해결되는 문제일까요.........;;
추측으로는, 천정안에서 이미 난리가 나 있는것같은데;;.........
해충의 침입 차단을 원하신다면 .. 몰딩뿐아니라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베란다 홈통 틈새, 싱크대 배수구 틈새 등등 외부로 난 작은 작은 틈새를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포밍 등을 활용해 막으면 되지만...
틈새가 많이 벌어져 있다면... 위에 말씀드린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몰딩을 새로 교체하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답변일 201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