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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래를 죽였는데..궁금한게 있습니다.
  • 작성자 유지빈
  • 작성일 2011.10.0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화장실 문 경첩 아랫부분에 연갈색을 띄는 2센치미터 정도의 바퀴를 잡아죽였는데요,죽이고 나서 보니 그 부근에 1mm정도 크기의 30~40마리 정도의 유충? 인지 모여있더라고요. 일단 보이는대로 죄다 죽였습니다.

바퀴알집?인거 같은 타원형 갈색 모양의 껍데기도 있었네요. 4/1정도 잘려나가있고요.

방 청소 항상 하고 설거지도 안밀리는데 어디서 들어온건지 참...죽인 바퀴 말고는 눈에 보였던 벌래는 없었습니다. 다세대주택이라면 깨끝이 해도 어쩔 수 없는건가요?

정리하자면,

1.제가 죽인게 어미바퀴와 그 새끼들 맞나요?  갈색 모양 껍데기는 알집인가요?

2. 다세대주택이고 주변에 먹자골목이 있습니다. 방정리 항상 하고, 설거지도 하고,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 혹은 밀폐보관 하는데도 바퀴가 생기나요? 밤에 벽 안쪽에서 다다닥~ (귀가 예민한편입니다)소리는 역시 바퀴벌래인가요? 주인 아주머니는 바퀴 없다고 부인하십니다만...

  .

 

 

 

1. 타원형의 갈색 모양의 껍데기가 있었다면..독일바퀴의 알집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바퀴벌레라는 것이 언제 어떤 경로로 침입해서 목격, 번식이 될 지 모르는 곤충입니다. ㅡㅡ^

출입문 /창문 틈새, 배수관, 새로 들여오는 물품(시장바구니, 택배박스) 등을 통해서도   묻어 들어올수가 있습니다.

 

소리가 날 정도라면 독일바퀴는 아니고 대형바퀴일 텐데요.

 다다닥~ 소리로는 바퀴인지 아닌지 확인하기는 어렵고요..

벽주변으로 바퀴끈끈이를 설치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1.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