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00킬로로 달리는 차 유리에 붙어 있는 이놈의 정체가 신기합니다.

다리 힘이 대단한듯 하군요?
파리목에 속하는 곤충이지 않을까 추정됩니다.
운전하다 보면 곤충이 날라와 차량에 충돌 후 그 흔적을 남기는 경우가 많지요.
(특히 야간에는 말도 못하고요. ㅡㅡ^)
최초 출발 시점부터 또는 저속인 상태에서 벌레가 날아와 진행 중인 차량에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차량 속도가 높아져 자기가 날 수 있는 힘보다 세지면
날아가지도 못하고 그냥 붙어 있게 되는 것이지 묘기를 부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
고속도로도 아닌 도로에서 100km로 운행하는 것도 불법이고,
이 속도에서 사진을 촬영하였다는 것은 전방주시의무불이행 등
대형 사고가 발생할 수 있었으며, 각종 교통 법규에 저촉되었던 상황이니
나와 가족을 위해 앞으로 도로별 안전속도 유지, 집중, 방어 운전 하셔야 됩니다. *^^*
답변일 2011.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