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정수기를 구입한지 2달 정도 되었는데 바퀴벌레를 정수기 밑에서 2일 간격으로 2마리를 보았어요.
원래는 집에 바퀴벌레가 없었는데 정수기를 들이고 처음나오는데 항상집에 사람이 있고 집에 고양이도
키우다보니 벌레가 나오면 바로바로 알거든요. 고양이가 벌레만보면 귀신같이 알아서 처음나왔을땐
큰바퀴라서 밖에서 들어왔나 했지만 두번째바퀴도 큰 성체고 2마리나 큰바퀴를 목격한거면 이미 정수기 안에 바퀴가 많이 살고 있다고 봐도 되나요 ??
정수기안에 바퀴가 살고있는 사레가 많나요 ?
렌탈업체에서도 관리를 해준다고는 하는데 믿을수가 있는지 정수기에서 바퀴를 못살게 하려면 어떡하나요?.
바퀴벌레가 정수기에서 생기지는 않습니다.
실내 어딘가에 바퀴벌레가 서식 또는 어떤 경로를 통해 침입해서 정수기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니
환경 정리를 통해 서식처를 정리하고 바퀴가 먹을 수 있는 음식물에 대한 통제(청소, 걸레질, 냉장/냉동 보관, 쓰레기통 관리 등)
그리고 물에 대한 관리라는 물리적 방제를 실시하시면서
바퀴끈끈이와 먹이약제를 통한 화학적 방제를 병행하신다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답변일 201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