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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거 같은데 꼬리를 세우고 죽어요 ㅠㅠ
네, 제가 보기에도 죽은 집게벌레네요. ^^;
집게벌레는 식물의 잎이나 다른 곤충을 먹고 사는데 주로 음습한 장소에서 서식합니다.
그러나 요즘처럼 비가 많이 오는 등 환경조건이 안 좋아 지면
건물의 틈새 등을 통해 실내로 침입하며 그 후 실내공간의 음습한 장소와 틈새에서 서식하는데
주로 서식하는 곳을 예로 들면 화장실, 신발장 하단, 문지방, 싱크대 주변이 됩니다.
집게벌레 제어에 큰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단지 정기적인 환기(여름철)나 난방(겨울철) 등을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도록 하시고
화장실의 경우에는 욕조 / 욕조 틈새 / 벽면틈새 / 양변기 틈새
방이나 거실 등에는 문지방 / 벽면틈새 / 창틀 틈새 등 장소 별로
집게벌레가 숨어 있을 만한 음습한 장소에 노즐이 달린 에어졸을 사용해 약제를 처리하면 1차 제어가 가능하며.
약제 처리 후 틈새를 실리콘을 사용해 보완한다면 효과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
답변일 201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