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합니다.
저는 이제 23살 나이는 어리지만 금복주같은 아들 과 와이프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와이프가 동갑인데 일찍 결혼을 해서인지 투정이 장난이 아닙니다.
전 경상도남자고 와이프는 강원도여자라 지금 경상도 저희집에서 살고있으니
밖에나가서 친구들 만나고 와라 할수도 없고
제가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술을 마신다고 하면 울고불고 난리가 아닙니다.
지금결혼 3년차이지만. 누구보다 사랑하는게 제 와이프이지만. 투정부리고
아무것도 아닌거에 화를 내고 너무 힘듭니다.
세스코맨님 어떻게해야되요?
조금 더 많은 관심과 이해
그리고 많은 대화와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
답변일 201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