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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리마 출몰..
  • 작성자 배건호
  • 작성일 2011.08.0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네 나왔습니다 =_ =..

그리마가 최초로 나온건 약 보름쯤 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한 7센치정도 되는 몸길이에 기겁해서 손에잡히는 페브리즈(?!)로 겁을준뒤에 방바닥을 기어가는걸 잡았..습니다 =_ =;

문제는 그 후 새끼를 쳤는지.. 새끼가 간간이 보이고,, 불끄고 자려는데 어디선가 부시럭대고..  뭐 좀 하고 있으면 뭔가 검은게 숙 지나가고;;;;

제가 하숙을 하는데 방에 에어콘도 없고 거기다 방을 개조할 수도 없는 처지에..

어떻게해야.. 이녀석들과 원치않는 만남을 피할 수 있을까요.. ㅜㅡ

 

그리마, 흔히 돈벌레라고 부르는 녀석이 문제시군요.

 

이들은 미소곤충을 잡아 먹고 살기 때문에, 집안에 있는 다른 곤충의 천적이기는 하지만

생김새 및 갑작스런 출현에 항상 사람을 놀라게 만들지요.

 

그리마는 습기가 많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서식을 합니다.

 

주변의 돌 밑. 낙엽 쌓아놓은 곳, 벽 틈새, 다용도실, 베란다 등 서식처 제거가 우선되어야지

나오는 놈들만 약을 뿌린다고 해서 문제 해결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정집에서 발생 가능한 장소는 화장실 변기틈새, 벽면틈새, 출입문 턱 틈새 등,

오래된 화분 밑, 방치해 놓은 물건 하단, 오래된 씽크대 틈새, 배수로 틈새 등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화장실이 주요 서식처입니다.

 

따라서 외부에서 침입할 수 있는 틈새를 먼저 막고 실내의 문지방 틈새나 벽면 틈새, 창틀틈새, 욕조틈새 등

그리마가 서식할만한 음습한 장소에 약제를 처리하고 실리콘으로 막아버린다면 충분한 제어가 될 겁니다.

 

또한 습도관리도 중요합니다.

 

보일러 가동과 환기 등을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춤으로서 그리마의 서식환경을 바꾸어야 합니다.

답변일 201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