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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없다가 초여름부터 나오는 것 같아요.
머리부분은 파리와 거의 흡사하고
길이는 뒷다리 제외하고 0.5~1센티 정도 되는거같아요.
빠르게 날아다니고 앉아있을때는 몸통 끝부분(짧고 통통한 부분)을 열심히 흔들어 댑니다. -_-..
소금물 빼려고 받쳐놓은 곳에 모여들어 죽어있기도 해요.
해충인가요? ㅠ-ㅠ 하루에 3-4마리는 보이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찾을수가 없기에 문의합니다. ^^
오늘도 굉장히 덥네요. 더위조심하세요~ㅎㅎ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답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올려주신 사진은 벌레살이호리병벌로 보여집니다.
집안 내부에 존재하는 바퀴 또는 기타 해충의 알에 알을 낳고 ,
그 안에서 기생하는 벌들로 흔히 천적 또는 익충이라고 불리웁니다.
가급적 죽이지 않는것이 좋으나 , 귀찬거나 주변 지역에서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에어졸을 활영하여 ,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틈새와 벽면에 뿌려주면 억제하실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1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