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퀴벌레 다리인가요?!
다리는 왜 떼 놓고 사라졌지ㅠㅠㅠ
그런데, 바퀴벌레처럼 다리에 털이 있고 그렇진 않은데
음,, 아기 바퀴벌레 다리인걸까요...
그리고ㅠㅠ 바퀴벌레 나올까봐 일부러 하루종일 불 켜 놓고 있는데요,
그래도 나오고ㅠㅠㅠ
나와서 제가 잡으려고 휴지 대는 그 마지막 순간까지도!!!
도망가지도 않고 사람 보고 무서워하지도 않을까요; ㅠㅠㅠㅠ
바퀴벌레는 어두울때 주로 다니지 않나요?! ㅠㅠ
환하면 안 나올줄 알았는데ㅠㅠ
얇고 긴 것이 바퀴벌레의 다리는 확실하게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사람의 다리 털과 같이 강모라는 것이 있는데, 그 것도 보이지 않고요.
그냥 봐서는 그리마의 다리 또는 모기와 비슷하게 생긴 아주 큰 각다귀의 다리가 아닐까 추정되네요.
각각 습도 조절과 틈새 관리, 출입문 및 창문 관리를 통해 제어가 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바퀴벌레가 야행성이기는 하지만 24시간 내내 주변이 밝다면 혼란을 일으켜
나중에는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소리지요. ㅡㅡ^)
또, 요즘 장마철인 관계로 야행성이면서도 불 빛에 유인되는 일본바퀴가 많이 침입할 수 있습니다.
틈새 관리....그리고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바퀴벌레의 침입 밀도를 최대한 낮출 수 있도록 하세요~!
답변일 201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