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오니 홈페이지가 많이 변했군요.
그간 바퀴님의 방문이 없다가 오랜만에 방문해주셨는데요
레x드로 샤워시켜 드렸더니 저래 돌아가셨습니다.
미쳐 종을 묻을 새도 없이 돌아가셔서 바퀴님 종이 궁금해서 세스코를 찾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충사체 처리후 보니 막부화했는지 반투명한 바퀴님도 계셔서 잡았는데
성충이랑 비슷한 타원형의 생김새였습니다,
혹시 제가 잡은 바퀴님들 외에 어느정도의 바퀴가 더있을수있나요?
또 궁금한건 모든바퀴가 약에취해 죽을때 배를보이며 죽는지 궁금하네요.
바퀴의 추가 은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바퀴끈끈이를 의심장소에 설치해 일정기간 관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막 탈피한 녀석까지 보인다면 상당히 많은 수의 바퀴가 서식 중이 아닐까 의심됩니다. ㅡㅡ;
에어졸의 경우 대부분 신경독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몸체를 지지하는 다리가 멈춰지면서 바퀴가 반쯤 넘어지거나 완전히 뒤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에어졸에 확실히 노출될 경우, 사진과 같이 바로 즉사하지만
어설피 노출될 경우 살아 남아 해당 약제에 내성을 가진 바퀴가 태어날 수 있어
에어졸 사용보다는 먹이약제를 이용해 바퀴 밀도를 제어하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일 201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