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바퀴 흔적이 있어서 이틀후에 세스코 1차 서비스를바로 받았는데요 바퀴는 눈에 보이지 않드라구요, 그런데 싱크데와 옆쪽에 벽사이 약간의 틈이 있는데 사람 손은 안 닿거든요.. ㅡㅡ;;
근데 우리집 고양이한마리가 그곳이 궁금햇는지 들어갔다 나온거예요,. 꿈에도 그곳을 들어갈수 있을꺼란 생각은 못했는데... 일단 봉쇄하고 테이프로 띠고 목욕시키려 하는데... 털을 다 밀어줘야 할까요?
문제는 털에 많이 묻히고 나와서 바퀴벌레 배설물인지 알인지 알수 없으니 너무 찝집하네요...
눈으로는 확인하며 다 먼지 및 기타 것들을 다 띄긴 했는데 혹시 남아 있는 알이 털에서 깨어날까봐요.. ㅠㅠ
무섭습니다. 털을 싹 밀어줘야 할까요? 아님 목욕 깨끗히 시키면 지장은 없을까요?
빠른 답변 부탁 드려요... ㅠㅠ
바퀴 배설물은 검정색의 1~2mm 정도되는 부스러기처럼 보이며 점착성을 띄지 않기 때문에
털기만 해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집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잘 씻겨만 준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싱크대와 벽의 틈새가 큰 경우 실리콘으로 밀폐가 어렵기 때문에
뭔가 다른(하드보드지 같은) 것을 덧댄 후에 실리콘을 활용해 밀폐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