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하고 낚시갈껀데 걱정돼고 궁금한게 많아서요 ㅋ
1.바위같은데서 이상시리 바퀴벌레처럼 생긴 벌레들 열라 빨리 돌아다니는거 본적 있는데 고놈들 이름이 멀까요?
2.세스코에서 저희들 낚시나가면 옆에서 잡아 주실 수 있나요?{여수인가 거기 근처로 갈까 생각중..(남해쪽)}
3.비용은 얼마나 하죠?
4.따라오신다면 낚시도 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
5.안오신다면(오신다고 해도) 저희가 챙겨야할 기본적 장비 목록좀 써주세요 비용은 최소화해서
6.답변해주시는분은 낚시를 즐기시나요?
7.낚시용품 싸게 살 수 있는 온라인샾도 갈켜주시면 매우매우 감사하겠습니다.
8.세스코 고객지원 답변담당하시는분은 몇분이신가요?
1. 겟강구 - 바위 등에 버려진 것이나 동식물의 사체를 먹는 청소부 역할을 담당하는 유익한 곤충입니다.
2. 절대 잡아 드릴 수 없습니다. 떼거지로 몰려 살면서 인기척이 있을 경우 쏜살같이 바위 틈새로 숨기 때문에
잡기는 불가능 하며, 바다이기 때문에 살충제 사용도 불가능 합니다.
(여수 물가 싸고 좋습니다. 요즘 삼치가 제철인데, 삼치회 한 번 맛 보세요.
팔뚝 만한 것이 5만원 정도면 회로 드실 수 있을 겁니다. 삼치는 양념간장에 참기름 넣고 김으로 싸서 드시면 됩니다. ^^;)
3. 어떤 비용인지...겟강구는 못 잡아 드린다고 했으니 비용은 없습니다. ^^;
4. 불행히도 낚시를 못하는 제가 답변을 드리고 있네요. ㅡㅡ;
낚시는 태어나서 딱 2번 해봤습니다. 그 중 한 번은 작년 여름 안면도 주변 양식장에서 한 건데,
운이 좋았는지 일행 중 저만 손바닥만한 우럭을 한 마리 잡았지요.
솔직히 땡 볕에 앉아 있거나 야심한 밤에 혼자 앉아 있는 것 싫어합니다. ㅡㅡ;
5. 낚시와 관련된 준비물품은 제외하고,
여름이 아니기 때문에 모기 등의 흡혈 해충도 없어 기피제를 준비할 필요는 없겠네요.
6. 4번으로 이미 답변했습니다.
7. 취미 생활의 즐거움은 준비과정에서도 있는 겁니다. 웹서핑을 통한 물품 구매 역시 즐거움을 드릴 겁니다.
이 즐거움을 제가 빼앗기는 싫습니다. ^^;
8. 질문 내용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부서마다 담당자가 관련 부서의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해충과 관련된 질문이 많기 때문에 이 부서의 답변 인원이 다른 부서보다는 조금 많은 편입니다. *^^*
답변일 201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