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있는데 우리집 욕조가 약간 부셔저있거든요 배수관쪽이 그래서 욕조를 안 써요 근데 소변누다가 무심결에 보니까 꼽등이 성충이 한 마리 있는거예요. 그래서 뛰어댕길까봐 물로 다시 배수관밑으로 보낸다음에 대충 비닐로 막아났는데 다시 올라올꺼같아서말입니다. 어떻게 처리하죠 ?
건물 외부 벽의 갈라진 틈새나 배관 틈새 등을 통해 1차 침입한 꼽등이가
욕조의 깨진 곳이나 바닥 배수구를 통해서 침입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선 조치로 비닐을 사용해 막아두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파손된 부분에 뭔가를 덧대어 실리콘을 사용해 보완하거나
우레탄 폼 등을 사용해 보완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닥 배수구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걸레나 장판을 잘라 덮어두고
화장실 사용 시에만 개방 해 사용해 보시면 확인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