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강아지를 댈구 산소를 갔다가
집에 와서 씻고 침대에 누워자는
우리 밍키에 몸에서 까만먼지가 스물스물 움직이길래
자세히 보니 세상에 이럴수가 아주~~ 작은 벌레가
움직움직하느거예요 잡아서 휴지에 놓고 손으로 눌러도 죽지는 않습니다
이 처럼 손톱으로 꾹~ 눌러야 죽네요... ;;;
당최 이넘이 먼지 가르쳐 주세요
10개정도 잡은것 같네요 ㅠㅠ
큰넘은 몸통이1mm 작은넘은 ....ㅜㅜ
산소까지 왕복하는 길을 지나다가 풀 등지에 있던 진드기에 감염이 된 것 같습니다.
흡혈 중이 아닌 상태라면 핀셋 등으로 떼어내도 무방하지만 자칫하면
흡혈중인 진드기를 떼어내다가 두 동강이나 머리는 피부에 박혀있을 수도 있으니
직접 떼어내는 것도 되도록이면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은 조금 들겠지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인
동물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내에 퍼지기 전에 빨리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