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궁금해요
왜 이름이 너구리 우동일까요? 족제비 우동이 아닌 이유가 뭐죠?
글구 왜 cf 에서 너구리 몰고 가세요~ 이러나요?
너구리 몰다 보면 라면 다 뿔자나여..
너구리와 우동은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는지...
과학적인 검증과 수학적 귀납법을 통한 증명을 부탁해요.
(참고로 저는 고 2 이과생입니다.)
이정도 문제는 쉽게 해결해 주실 수 있죠?
[Oops!!]
늘 행복한 세스코입니다.
족제비 몰고 가세요 하면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너*리 라고 한 것 같은데 얼굴이 오동통해서 그 느낌 그대로를 가지고 간 것 같습니다.
우동과 라면의 차이에 대해서 알게 되면 면빨이 뿌는 것에 대해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라면을 끓여서 장시간(10분 이상) 방치하게되면
--> 우동 됐다.
우동을 끓여서 장시간 방치하게되면
--> 우동이다.
그래서 너*리를 몰고가는 시간에 뿔게 되어도 우동이 되는 것입니다.
우동과 라면의 차이는 면의 두께에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