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외출했다 왔는데 친정엄마가 작은 생쥐를 봤다고 합니다 거실에서 에어컨 뒤로 갔다는데 그다음부턴 보이질 않는다네요 배관연결된쪽으로 빠져 나간걸까요 아주 작다고 하였습니다. 갓 털이 난것 같다고 신랑은 며칠 지켜 보자는데 우리 집은 아파트 1층인데 우리 아들이 방충망 아래부분을 구멍을 내 놨는데 임시 방편으로 우선 휴지로 막아 두었는데 거기로 침입 한걸까요 에어컨 배관 있는곳 일까요 갓난 아기도 있어 걱정됩니다. 신랑은 나갔을수 도 있다고 며칠 지켜 보자는데 걱정입니다 .. 그리고 서비스를 받게 되면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파트 1층이면서 에어컨 배관 틈새가 실리콘 등으로 보완이 되어 있지 않다면
충분히 쥐가 침입할 수 있습니다. 방충망 아랫부분의 틈새의 경우 지면에서부터
연결되는 배관 등이 있으면 타고 들어올 수 있지만
(쥐가 1m 이상까지도 점프 가능 함.) 틈새로 점프를 해서 들어오기는 좀 어렵다고 봅니다.
우선 에어컨 배관 틈새를 쿠킹호일로 임시 보완하시고
베란다에 쥐끈끈이를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1주일 이상 설치 후에도 포획되지 않으면 이미 밖으로 나간 것이니
쿠킹호일을 제거하고 실리콘 등으로 완전히 보완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