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사장님께서도 집에 돈벌레가 나오면 회사에 박멸을 요청하실까요?
가능하시면 한번만 여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사드리며 살짝~ 부탁드려요.
아니요~! 요청 같은 것은 하지 않으십니다.
세스코에서 개발되는 신약이나 기기류는 우선적으로 내부 테스트를 거치게 되는데
센서를 이용한 쥐나 바퀴벌레와 같은 벌레의 침입을 감지할 수 있는 장치를
세스코에서는 이미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랩테스트 이후 필드 테스트를 대표이사님 댁에 설치해 진행했기 때문에
벌레의 침입이 발생하면 본사 서버로 바로 연동되어 알 수 있지요.
처음에는 장치도 꽤 신기하고 정말 제대로 감지되는지 자주 가보곤 했지만
요즘에는 바쁘기도 하고 더 이상 신기하지 않기 때문에 (솔직히는 귀찮아서 ㅡㅡ;)
대표이사님 댁에 설치된 장치에서 수신되는 정보를
한 70~80% 이상 걸러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