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1984년지어진 건물입니다.
아무리 오래된 건물에 있어봤지만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아침에 기본 한마리 이상은 눈에 보이구염
화장실에도 새끼랑 어미랑..막 기억다녀염.ㅠㅠ
책상밑에 오래된 박스가 있길래
박스 4개를 치우는데 열자마자 바퀴벌레들 똥인지 알인지
막있고 새끼랑 가족들이 다 기억다닙니다.
보험회사라..약관이니 팜플렛같은 서류가 많고
간식시간도 있어서 먹을게 좀 있긴하지만
거의 언니들이 다 치우고 가시거든여
해결책이 없을까여?
너무 심해여..
건물이 낡았거나 신축건물이라는 이유로 바퀴발생이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건물이 오래되면 균열이 생기고 이런 저런 틈새가 생기기 때문에
조금은 발생률이 높다고 볼 수 있지만 이에 대한 적극적인 보완과 대처를 한다면
신축건물보다도 바퀴벌레가 없을 수 있습니다.
건물에서의 바퀴벌레 발생은 건물 기간시설을 통해서 상층부로 올라오는 경우도 있지만
물품이나 가방 또는 기타 이동 가능한 물품에 포함되어 유입 후
내부의 좋은 조건 하에서 대량 번식을 하는 경우가 더 많이 발생합니다.
또한 여러 사람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사무실의 경우 집 보다는 청소나 정리정돈에
신경을 덜 쓰기 때문에 한 번 발생하면 매우 골치 아프기도 하지요.
(오래된 박스를 열자 바퀴벌레가 나온 것과 같습니다.)
미국, 일본, 먹바퀴와 같은 대형바퀴류의 발생인지 독일바퀴의 발생인지 확인은
불가능하지만 사무집기를 비롯해 장기간 같은 자리에 보관되는 것들에 대한
환경정리가 필요하며, 간식거리는 되도록 한 장소에서만 먹고 테이블이나 그 주변에
대한 청소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개개인의 책상 서랍에 넣어두면 바로 끝입니다. ㅡㅡ^)
사무 공간이기 때문에 청소나 정리정돈이 어렵다면
건물 전체에 대한 방제서비스를 담당하는 곳에 의뢰해 추가 서비스를 받으시면 되나
전문 지식이 없는 곳이라 판단되실 경우에는 세스코에 별도 의뢰해서 서비스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전문가에 의한 효과적인 방제서비스는 세스코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