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일주일전에 아파트 7층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3일전 장모님께서 싱크대 근처에서 바퀴벨레를 잡으셨다고 하셔서 바퀴 베이트를 구입할까 생각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주방 식탁위에서 직접 바퀴벌레를 목격하고 퇴치하였는데, 여기 글과 사진들을 살펴 본 결과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아직 한참 자라고 있는 미국 바퀴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제 생각에는 숨어있는 바퀴까지 죽이려면 바퀴베이트가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여기 글에 보면 끈끈이를 쓰라는 답변이 많군요.
어떤 것이 더 좋은 방법일까요?
물론 둘 다 사용하면 더 좋겠지만요.
바퀴의 침입이 간간히 있는 경우나
아직 대량 서식 이전 단계일 경우에는 바퀴끈끈이를 먼저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나
이미 서식이 확인된 경우라면 먹이약제를 먼저 사용해
그 밀도를 최대한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후 상태를 봐가면서 약제를 추가로 사용할 것인지
이동하는 바퀴를 끈끈이에 붙여 잡을 것인지 선택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