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보시는 즉시 "이런 대답을 해 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퍼뜩 떠오르시는 천재-_-이신가요,
아니면 몇명의 직원과 논의해서 함께 답을 짜내는 협동파이신가요
아니면 혼자 골머리싸매고 누워서 고민하시는
눈물겨운노력파-_-;이신가요?
답변부탁드려요 *^^*
p.s 세스코맨의 아이큐는 몇인가요?
세가지 경우가 다 있었습니다.
보자마자 이런 답변을 하면 되겠구나...
이건 어떻게 답변을 해주면 될까? 논의도 하고...
질문 하나 보고 최장 1시간까지 생각해가며 써본 적도 있습니다.
근데 아이큐는 왜 물어보시나요?
그냥 무난하게 나왔습니다. 중학생때 실시한 테스트에서 133정도 나왔지요.
근데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ㅡㅡ^
2002-01-31 오후 9:4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