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구요. 제가 2월에 여기 이사왔었는데 정말 그동안 잔잔한 날파리 외에는 기어다니는 벌레를 본적이 없어요~ 건물 내에는 벌레가 없는거 같구요.
근데 며칠전 창문을 열어뒀었는데 그 사이로 손톱만한? 바퀴벌레가 한마리 들어왔어요 으 ㅜ.ㅜ 그날 놓치고 떨면서 지내다가 이틀 뒤에 벌레가 나오길래 잡았어요 ! ! 그게 어제였는데 , 그 뒤로 완전 작은 날파리 만한 바퀴벌레 새끼? 들이 몇개씩 나오는거예요 ㅜ ㅜ 집에 벌써 알 놓고 서식하고 있는 걸까요?
이런경우 세스코를 불러야하나요? 아님 저정도는 괜찮은건가요? ㅜ.ㅜ
작은 날파리만한 바퀴벌레가 목격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생각하고 싶지는 않지만 침입했던 바퀴벌레가 암컷으로 사료됩니다. ㅡㅡ^
침입한 바퀴가 대형바퀴라면 최소 12 ~ 30개의 알이 알집에 있을 수 있으며
반드시 죽여야 하는 바퀴벌레 새끼의 수가 저 정도된다는 것이지요.
바퀴끈끈이를 구입, 설치함으로써 바퀴벌레 새끼를 최대한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1주일 간격으로 포획밀도를 점검하면서 아직 남아 있는 녀석들의 수를 가늠하시고
바퀴끈끈이로도 다 잡히지 않았을 경우에는 먹이약제를 사용해 제거하는 방법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참, 이 기간 그리고 앞으로 계속
음식물, 물, 틈새관리 등은 필수조건인 것을 아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