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그렇게 더럽지도 않고 음식물 쓰레기도 없는데
똥파리가 자꾸 생기네요
한번에 10마리를 죽이고 나면 외출했다가 오면 다시 열대마리가
생깁니다. 너무 미치겠어요
창문가에 바싹 붙어있는데... 어디서 들어오는 건지??
아무래도 알을 깐것 같은데 해결 방법좀 알려주세요~~
넘 싫어요 똥파리
창문과 창틀의 틈새를 통해서 침입했을 수도 있고요.
약 2주 전쯤에 침입한 파리가 산란하여 구더기-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어
나오는 중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유기물이나 음식물쓰레기가 없지만 이전에는 있었을 수 있거든요.)
검은쌀보다 조금 더 통통하거나 갈색 빛을 내는 것이 파리 번데기인데
이 번데기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며
창과 창틀의 틈새 그리고 출입시 출입문이 개방되는 시간을 최소화한다면
침입밀도를 줄일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