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해충박멸에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세스코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세스코에서 혹시 해충박멸에 뛰어난 인력충원(묘력충원이라고 해야하나? 냥력충원???) 계획이 있으시면 즈희 냥이를 추천하고 싶어서요..
일단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007년 12월 생 (만 2세)
2. 페르시안 친칠라
3. 풍체 건장하고 용모는 좀 꼬질함 ㅋ
해충박멸 경력
- 날파리류 100여회 척살 (추정치)
- 모기류 100여회 척살 (추정치)
- 꿀벌 1회 : 주뎅이 쏘여서 침 질질 흘리는 장면 직접 목격
- 기타 풍뎅이, 무당벌레 등 잡 해충 100여회 (추정치)
일단....
집에 날라다니거나 기어다니는 벌레만 보이면 무조건 척살하는 용맹함을 보입니다.
평소때의 모습은 팔자좋은 비만뚱뎅이 똥만드는 머쉰의 형태를 띄지만...
.
집에 벌레 출현 시 눈이 또릿또릿해지고 평소의 움직임과는 전혀 다른 광속 해충살해기계의 보여줍니다.
해충과의 전쟁으로 인해 세스코 요원들이 많이 부족하실텐데...
즈희집 냥이를 공개 채용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귀사의 마케팅에도 상당한 도움을 줄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전략/기획에 종사하는 기획자로써 모든 마케팅안은 제가 짜겠습니다.
용맹한 해충박멸냥의 모습은 첨부하겠습니다.
예쁜 고양이네요. ^^;
풍체 건장하고 능력은 뛰어나지만 용모가 좀 꼬질한 부분이 조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세스코캣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용모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평소 모습이 팔자 좋은 비만뚱뎅이 똥 만드는 머쉰의 모습이라는 것이 좀 그렇네요
고객과 마주하는 업무다 보니 꼬질꼬질 해서는 고객이 불편해 할 수 있으며
벌레가 있건 없건 항시 초롱초롱한 눈과 번뜩이는 후각 등을 이용해 쥐나 바퀴벌레 등이
어디서 활동하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목격 후가 되서야 움직인다면 이미 늦거든요. ㅡㅡ^
그냥 고양이가 집에 있으면서 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곤충을 제어해
방제서비스를 받는 비용이 절감 및 밥값을 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크게 가져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