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날벌레 크고작은 날벌레가 딱 오후8시30경부터 불빛을 보고 엄청나게 달려듭니다.
매장이 강가에 있어서 그런지 뒤쪽 상가보다 훨씬 개체수가 많이 달려드네요..
이놈들은 어떻게 처리가 안될까요?
아주 미치겠습니다.
위치적으로 하루살이의 대량발생 가능지역에 있네요.
불 빛에 광분해 날라오는 하루살이의 밀도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몇 있습니다.
판매장이기 때문에 조도를 낮추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조도가 낮아지더라도 하루살이의 침입밀도를 눈에 띄게 낮출 수는 없습니다.
다른 방법은 전면 유리에 자외선 차단필름을 부착하는 방법이 있으며
출입문 상단에 에어커튼을 설치해 불빛에 유인되어 날라온 하루살이가
매장 내부까지 침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 필름과 에어커튼을 동시에 사용하는 방법은 더 좋고요.
실내 온도를 15도 이하로 낮추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문제는 어떤 방법이든 비용이 좀 많이 들 수 있다는 것 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