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친이 오피스텔에서 자취를 하는데 최근들어 깔따구라는 녀석때매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천장에 몇십마리씩 붙어있고 시체도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문을 열어놓으면 들어온다고 하는데, 창문을 안열수도 없고, 전등을 켜
놓을수도 없을 순 없잖아요.
잠을 못자고 자도 악몽을 꿔서, 여친의 다크서클이 입까지 내려오기
일보 직전입니다.
도와주세요.ㅜㅜ
창문을 열지 않을 수 없는 상태라면 기본적으로 방충망은 되어 있겠지요?
방충망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시급히 설치해야 하고요.
설치되어 있다면 방충망의 그물 눈 크기가 커서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것이니
좀 더 촘촘한 방충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철물점에 가셔서 옛날 사용하던 파란색 모기장을 구입해 창문에 덧대어
(겹쳐서 겹치게 하면 더욱 촘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차단률을 높이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나마 깔따구는 물지 않는 것이 다행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