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세스코 덕분에 아니, 좀 더 콕! 찝어서 말하면 게시판을
관리하시는 분 덕택에 즐거워하고 있는 한 소녀랍니다.
제가 세스코를 알게 된건 TV광고를 통해서지만, 세스코를
기억하게 된 건, 이 게시판의 공이 크거든요.
실은 제가 나우누리를 이용하고 있는데 그 곳 우스개 게
시판에는 이곳에서 옮겨진 글들이 매일 몇편씩은 꼭 올라오
고 있거든요. 처음에는 엉뚱한 질문들과 재치있는 대답에
웃어넘기는 정도였지만, 쭈-욱 지켜보면서 감탄했어요...
어쩌면 다소 장난스러운 질문들에도 친절로 일관하시며
정성껏 답변해 주시는지...앞으로도 수고하시구요.
친절한 세스코의 이미지가 변치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구, 우리의 멋진 세스코맨도 내년 한해 건강하시구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지나가다 몇자 끄적였는데..
여기다 이런 글 올렸다구 미워하심 안돼여~ㅠ.ㅠ
와서 확인해 볼꺼거든요~히죽...
새해에 들어서도 작년과 같은 마음가짐...
묻고답하기를 처음 시작했던 때의 마음으로 항상 고객님들을 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우누리 유저님들 모두 행복한 임오년 되시기 바랍니다.
2002-01-03 오후 6: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