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 어느덧 스므살입니다.
봄이 쫌 늦게왔죠?ㅎㅎ
제게 봄은 언제쯤 올까요? 요즘 너무 외롭습니다.ㅜㅜ
남들 다 하는 연애 저는 언제쯤 할수 있을까요??
세스코맨의 속 시원한 답을 듣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다.
참 한심한 질문에 정성들여 답변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기대하는 시기는 부지불식간에 찾아 옵니다.
다만 그 강약이 있기 때문에
인지할 때도 있고, 인지하지 못한 채 지나갈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지나고 나서야 깨닫고 아쉬워하지요.
언제든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노력해 산다면
지나간 것을 두고 후회하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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