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중간 고사를 마친 고1 여학생 입니다.
저두 드디어 세스코에 상담을 해보내요 ㅎㅎ
어떤 답변을 해주실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ㅋㅋㅋ
전 지금 중간고사를 봤는대요
전 실업계구요 그래두 나름 괜찬다고 소문난 실업계랍니다 ㅋㅋ
전 반에서 사등을 했는대
저희과 120명중 4등 안에 들어야 인서울을 할수 있다구 하는거에요..
저 너무 걱정 됩니다. 정말 꺽고 싶은 애가 있엇는대 제가 져버렸어요ㅠㅠ
거기다가 개는 일등을 했어요
어쩌면 전교 일등을 할수도 있어요.. 얄미워요 ㅋㅋㅋ 그리구 123등이 모두 제 친구라는거에요..
더 짜증나요 ㅋㅋㅋ 저 정말 개네 꺽고 일등 할 수 있겠죠? 제가 이번에 너무 공부를 안했어요 ㅠㅠ 미쳤나봐요... 저 기말에 올백 맞게 기도해주세요 ㅋㅋㅋ
저 정말 좋은 대학 가면 답변해 주신 세스코 직원 분께 한턱 크게 쏠게요!
평균적으로 120명 중 4등에 들어야 인서울을 한다는 것인데,
평균이란 수치의 모순이란 것에 대해 생각한다면
4등 이내란 수치는 무의미 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친한 친구들 모두 만점을 받으시고
모두 공동 전교1등을 하셔서 친한 친구들 모두 좋은 곳으로 갈 수 있게 기원하겠습니다.
마음은 좋게 먹어야 합니다.
서로 상대방에 대한 평가를 해보라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대개는 같은 테스트를 받는 입장이고 서로 상대방을 채점하기 때문에
만점 가까이 줘도 되는데 수 차례의 테스트에도 높은 점수를 주는 경우는 없었답니다.
왜 그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