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고 여자에요
집에서 자꾸만 결혼하라고 압박을 넣는데
아직 저는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쪼ㅣ끔드는데
.......
운명을 믿거든요(!)
얼굴이 그리 잘생기거나
돈이 그리 많거나
그러진 않아도.
그저 돈이 없고 능력도 없고 외모도 별로고 그래도,
성실하고 올바른 사람이 언젠간 내 앞에 나타나겠지.. 싶어서
(저 외모 절대 안봐요 그저 성실한 사람이면 좋겟는데..)
뭐 남들 다하는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하고
이렇게 늙어(?)가고 있는데요
자꾸만 집에서 결혼하라고 히스테리를 부리세요
특히나 어머니께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신이 기다리는 그 인연,
운명에 100% 딱 맞아 떨어지는 사람을 만나기는 정말 힘들지만
준비되어 있는 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는 말처럼 반드시 찾아 올 겁니다.
그나저나 아직 25살이면 한창 때인데 벌써 결혼을 해야 할 나이인가요? ㅡㅡ;
숟가락 하나 줄이려는 집안의 음모가 진행 중인지 파악부터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