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_-;; 조용히 자구있는데;;
저희집에 서식하는 바퀴가.....
저를 툭툭 치면서... 깨우더군요
그래서 -_-왠일인가하구 봤더니..
소주를 한병들고와선 -_-;;
소주한잔하자구 하네요
그래서 소주를 먹의면서.. 많은 이야기중에
문뜩!!세스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_-;; 세스코 실험실 에잡혀간....
자기의 자식들과 부인이 생각난다고
으음.. 젤첨에.. 사탕줄께 하면서 꼬셔서 델구갔다는데
-_-사실인가여?
ㅡㅡ 사실이라면 면회되게해줄순엄는지;;;
면회는 되지만 현재 사육중인 바퀴 밀도가 어마어마한 관계로
저희가 제대로 면회를 시켜줄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사육실에서 살면서 알아서 찾아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