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철학적인생각을 많이하는데 죽음이 두렵다는 생각이듭니다.
세스코맨은 어떤가요?
부모님도 아직 살아 계시고,
저만 바라보고 사는 마누라와 자식 둘 등 아직은 살아야 할 이유
아니 그저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갑작스런 질문에 좀 난감합니다. ^^;
아~ 한 번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제가 죽으면 현재 가입한 보험에서 얼마가 지급되는지 궁금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