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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사할껀데요 바퀴벌레 때문에요..
  • 작성자 이가현
  • 작성일 2010.04.1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지금 살았던 집은 작은 바퀴는 본 적이 없고,
엄지손가락만한 큰 바퀴만 일년에 네번정도 본걸로 보아
밖이나 하수구에서 들어오는것 같아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요,

월요일날 이사들어가는곳 주말에 청소하러 가보니
싱크대쪽에 작은 바퀴시체들이 좀 보이고,
방에 큰바퀴 죽어있는것 하나,
장판을 들어보니 작은바퀴 살아있는거 하나 보여서 죽였어요.
아마도.. 이사하고나면 바퀴벌레들에게 시달릴꺼란 직감이..
왜 계약하기전엔 보이지 않았을까요.. ㅡㅜ

신랑말로는 깨끗하게 청소하고 들어가살면
더이상 보이지 않을꺼라고 하지만.. 바퀴벌레라는게 한번 자리잡으면
없애기 힘들다고 들었거든요.. 제 생각엔 집이 비어있는데도 보이는걸로
보아, 저희 짐이 들어가 안락한 생활공간과 먹을거리를 제공해주면
더 좋아할것같아요.. 늘어날것만 같은 예감..

그래서 이사하고 바로 세스코의 도움을 받고싶은데요.
아기가 있는데 약같은거 쳐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지금상태면.. 불길한 제 느낌이 틀린건 아니지요?
무섭습니다... ㅠ_ㅠ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가장 쉽게 사용하는 에어졸의 경우 눈 앞에서 죽기 때문에


제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나 바퀴의 내성을 키우게 되고,


약제 사용으로 인한 어지러움 증, 두통, 메스꺼움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소량을 적재적소에 처리해야 하며, 충분한 환기도 필요하고 유아가 있는 집에서는


가급적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세스코에서는 소금보다도 독성이 낮은 바퀴 먹이약제를 사용합니다.


(소금도 단 시간 내에 다량 섭취하면 위험합니다.)


바퀴에게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므로 사람에게는 무해하며


유아가 있을 경우에는 세스코맨이 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주의해가면서


약제를 설치하기 때문에 손에 닿아 입으로 먹는 일은 없을 것이니 안심하세요.




기존에 살고 있던 바퀴벌레는 이사 들어가기 전에 대청소를 통해


우선 살아 있는 녀석도 쫓고, 사체나 배설물, 알집 등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사일자에 맞추어 세스코의 서비스를 진행하시면 신속한 제어가 될 겁니다.


(혹시 이사 들어가기 전에 청소 등으로 집이 며칠 비어 있다면 그 때 1차 서비스를


받으시고, 이사 후 2차 서비스를 받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답변일 201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