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의 한강 남쪽에 위치한 용산근처 사립대학교의
학생식당에서
바퀴와의 전쟁, 최전선에서 늠름하게 일을 수행하시는
세스코님 두분께서 식사를 하는 것을 보고
학생식당의 청결도에 믿음이 쪼~~끔은 갔습니다.
늘~ 수고해주시고, 바퀴 있으시면 좀, 잘 처리해 주세요...
덧> 군대에서는 왜 바퀴약을 뿌리고, 연막탄을 태워도
바퀴벌레는 구제가 안되는 걸까요.. ㅠ_ㅠ
식당의 경우 더구나 학생식당은 매일 식자재의 유입으로
언제든 바퀴 류가 유입될 수 있으며, 건물 기간시설이나 주의에 서식하는 바퀴의
침입에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방제서비스를 통해 바퀴의 침입 초기 및
확산 이전에 제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스코맨만 보고도 식당에 대한 신뢰를 가지셨다니 다행이고요~!
어디를 가시든지 세스코멤버스가 부착된 곳이라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덧글 : 방법 자체가 잘못되었는데, 없어지길 바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