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하기 조금 애매합니다.
길이는 0.5~1cm 정도 입니다. 대부분 7~8mm정도 됩니다.
흰색이고 더드미는없고 다리도 잘 안보입니다.
그렇다고 굼뱅이처럼 꿈틀거리며 이동하는건 아니고요,,,
다리가 여러개? 있긴 있는거 같아요.
아주 빨리 이동하지는 않습니다.
모양을 말하라고 하시면, 아주 작은 새우젖이라고 하는게 가장 비슷한 표현인거 같습니다.
아 물론 더드미같은건 없는 새우요...
보이는 장소는, 안방 침대 가끔 이불 또는 거실 화장실 근처 입니다.
안방에도 화장실이 있는데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고요,,,
여태까지 목격된곳은,
1. 침대커버 갈다가 2번 (눌려서 죽어 있는거요...)
2. 화장실입구 근처 2번
3. 안방 이불위에서 3번
4. 수건정리한곳에서 1번.
침대 커버에 깔려 죽은다음 말라버린것 같은 것을 사진찍어놨어요
한번 봐주세요~
눌려 죽은 지 꽤 되어 체내 수분이 마르고 누렇게 변색이 되었지만
크기나 모양을 감안하고 또 주 목격장소를 참조한 결과 좀벌레인 것으로 확인됩니다.
금일 비교적 날이 화창하고 바람이 잘 부니(좀 추울지도 모르겠네요. ^^;)
창을 열고(옷장 문도 열면 좋습니다.) 실내 습도를 습도를 낮출 수 있도록 하시고요,
방 모서리에 있는 장판 등이 벌어진 틈새, 그리고 문지방 틈새에는 에어졸을 처리한 후
실리콘으로 보완을 하시기 바랍니다.
약제처리와 틈새보완을 한 이후에도 목격이 될 수 있는데
이 때는 삶아서 으깬 감자를 활용해 포획하면 됩니다.
호일 같은 것을 말아서 안쪽에 감자를 넣은 후 의심장소에 놓아두면
좀벌레가 유인되어 감자를 먹으며 안 쪽으로 들어갑니다.
일정시간이 지난 후, 쿠킹 호일 통째로 버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