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한지 일주일정도밖에 안됐는데요
자취방에서 쌀한톨만한 크기에 다리가 6개고
더듬이?뿔?같은게 안쪽으로 살짝 굽어있고요
검은색인데 어디서튀어나오는지
어느순간 보면 갑자기 튀어나와있어서ㅠㅠㅠ
벽 바닥 책상위에서 3번 발견됐는데요
인테넷에 찾아봤는데 쌀바구미랑 비슷하게 생기긴했는데
친구는 이 아니냐고 그러고ㅠ 잘모르겠어서요ㅠ
집에는 쌀도 없는데ㅠㅠ 무슨벌레일까요?ㅠㅠ
없애는방법은 없을까요?ㅠㅠㅠ
제가 보기에는 쌀바구미가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집에 쌀 등의 곡물류가 없더라도,
자취를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이전에 거주하단 사람의 영향인 것으로 보입니다. ㅡㅡ;
어쩌면 더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냥 목격되는 성충을 모조리 잡기만 하면 되거든요.
(물론 새로운 물질이 오염되지 않도록 밀폐 및 냉장보관을 철저히 하시고요.)
싱크대 내부/하단, 창틀, 가구류 곳곳을 잘 살피시고,
장판이 깔려 있다면 모서리를 들어 가면서 에어졸을 처리해 놓으면
밑에서 올라오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