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시설 좋고 깨끗한 집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에 산지 3달쯤 다되어가는데
요얼마전부터 갑자기 몸의 일정 부분에
두드러기 비슷하게 뭐가 막 나 있습니다
그리고 자고 일어나 보면 가끔씩 모기 비슷한 거에 물린듯한 것이
보이구요...
샤워부스에서도 샤워끝나고 보면 항상 간지러운데
역시나 또 뭔가에 물려 있습니다.
모기를 본 적이 없어서 모기같지는 않은데
대체 이거 왜이러는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빈대일수도 있다그랬는데...
제가 본 벌레는 바퀴(부엌에서만)랑 개미비슷하게 생긴것 밖에
없거든요....
저고민좀 해결해주세요ㅠㅠ
개미나 바퀴벌레가 그렇게 심하게 가해를 하지는 않는데...
이, 빈대 또는 진드기와 같은 흡혈곤충이 존재하고 있는지 의심됩니다. ㅡㅡ^
뭔지 눈에 잘 띄지 않는 다면 진드기가 1순위고요. (다른 녀석들은 눈에 보입니다.)
침대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매트리스나 침대틀 그리고 침대 주위의 벽면 모서리 등지에
보행해충용 에어졸 처리를 통해 의심되는 흡혈곤충을 제어할 수 있으며,
침구류는 세탁을 통해 의심곤충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세요.
흡혈이 지속되어 가려움이 심할 경우,
병원 진료를 통해 적절한 조치 및 약제 처방을 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