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예비고 1학년인데
키가작은게 콤플렉스입니다
키에맞지않게 꿈은 경호원이고요
전그꿈을 이룰려고 종합격투기 태권도 등
여러도장을다니는데요
제가할수있을까요
키는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어떻게 생활하고 음식섭취를 하느냐 에도 변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여선배는 아버지 키가 약 160cm, 어머니는 162cm 정도였는데
여선배는 167cm, 남동생은 180이 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우유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물 섭취를 많이 했다고 하네요.
물론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는 10~02시까지 충분한 숙면도 중요하고요.
성장판이 자극이 될 수 있도록 운동 등 많이 활동하는 것 역시 도움이 될 겁니다.
저 역시 중학교 졸업 때까지는 130정도여서 앞에서 두 번째 줄에 앉고는 했는데,
고등학교때 많이 성장해 지금은 179.5~180 정도가 나옵니다. ^^;
사람마다 성장시기는 다 다르니 지금 작다고 실망할 일이 아닙니다.
(사실 저 역시 185까지 자랐으면 했는데, 멈추는 바람에 종종 키높이 구두를 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