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때문에 아주 죽겠습니다.
하두많이 봐서 이제는 익숙해질때도 됐지만 그래도
바퀴도 벌레인지라..익숙해지지가 않네요..
좀있음 이사가니깐 참을수는 있는데
지금살고있는집에 바퀴가 엄청많아요..
벌세 알도 많이 깟겠죠.. 그래서 이사갈때 알이 분명히 따라오겠죠..?
그래서 문의좀할게요~
이사갈집에 하루이틀전에 짐 다 풀어놓고 세스코를 부르면
바퀴알까지...박멸까지가능한가요..
정말 새로 이사 갈 집에는 바퀴랑동거하기 싫어여..
이사간 집에서 짐을 풀면서 또는 풀기 전에 이미 새로운 서식, 은신처를 찾아
도망가기 때문에 이사간 후 보다는 이사 전에 1차 서비스를 통해
현재 존재하는 바퀴벌레를 최대한 제거하고,
이사를 한 후 2차 서비스를 제공해 나머지 녀석들을 완벽히 제어하는 것입니다.
단, 이사 일까지 남은 날이 짧은 경우에는
우선 이사 후 1~2차 서비스를 받으시는 것이 좋고요.
시간이 된다면 새 집으로 데리고 갈 바퀴 밀도를 줄이기 위해
물품을 싸면서 하나 하나 일일이 살펴보면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박스 등지에 보관되어 있던 물품은 다시 꺼내어
바퀴로부터의 오염유무를 확인하고 재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박스포장 후에는 아래면과 윗면 모두
H자 테이핑을 해서 박스 틈새로 침입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