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다가 질문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베르나르베르베르의 개미라는 책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면 개미한테 미적분알려줘도 이해할것처럼 머리가 좋게 나옵니다 (예를들어 작은개미 네마리가 큰 턱을 가진 개미 한마리를 옮기면서 탱크처럼 다닌다던지 장수풍뎅이를 타고다닌다던지ㅡㅡ )
그런데 이게 현실성이 있는겁니까? 픽션같기는 한데 너무 사실적으로 묘사해놔서 헷깔리네요
질문:개미의 머리는 얼마나 좋은가요?
개미에게 사람과 같은 지능은 없지만
원시개미 종은 직접 두드리거나 끌고 가지만
진화된 개미의 종은 더듬이나 약 천 여 가지의 화학물질을 만들어
방출(페로몬)함으로서 의사소통을 합니다.
이 페로몬의 의한 의사소통이 사람의 글이나 언어 못지 않게 체계적이기 때문에
곤충 중에서 매우 뛰어난 지능을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 것이 사실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쓰여진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가 인기 있는 것은 두말 할 나위가 없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