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옮기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잡아죽였어요
한 7월쯤이던가..
그 뒤로 아무것도 안보이고 소식도 잠잠한데
좀 불안해서요 ㅜㅜ
바퀴벌레가 아무래도 번식하고 있겠죠?
그렇담 바퀴벌레 퇴치하는데 얼마정도 들까요? ㅜㅜ
집이 한...40평 안되는데 비쌀까요?ㅜㅜㅜㅜㅜ
작년 7월경에 목격된 것이었다면,
독일바퀴라고 가정할 때 지금쯤 안 보이지 않을 수 없지. ㅡㅡ^
싱크대 하단이나 서랍 내부 등 먹이를 쉽게 구할 수 있는 곳에서 대량 서식을 하고
있겠지요.
만약에 목격되었던 바퀴가 미국바퀴나 일본바퀴 또는 먹바퀴였다면
출입문 하단 틈새나, 창틀, 배수관, 벽면 틈새 등을 통해 침입했던 녀석이
죽어서 발견된 것으로 그 이후 침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볼 수도 있고요.
지금 당장 방제서비스를 받는 것 보다는
일정기간 바퀴끈끈이를 의심장소에 설치해서 포획 밀도를 보고
그 이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