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세스코에 푹 빠지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10년전에 경험한걸 이제사.......
옆에서 보고 있자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방법 좀 주세요...............ㅜㅜ
ps.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요...
새해에도 더 유익하고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그러게요.
2001년 8월 25일 처음 인터넷을 통해 알려진 이후로 벌써 햇수로 10년이 되었네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것이 대단하지요? ^^;
저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차피 저야 쥐나 곤충에 대한 알려진 자료를 가지고
궁금해 질문하는 것에 대한 답변만 드리는 것이니 한결 같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0년 전에 빠졌다가 지금은 헤어나왔던 경험이 있으신 것 같은데,
애인에게도 중독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경험담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 정신과 손가락이 움직이는 한 계속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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