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워낙 공부를 못해서 대학교도 다떨어졌어요
고등학교 다니면서 하위권에 빙빙돌았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기숙사 재수학원을 보내주신데요
그런곳가서 공부 열심히하면 꿈같은 인서울이란걸 할수있을까요??
공부란 것이 다른 사람 또는 관련 서적 등을 참조해 그 지적인 양을 흡수하고
폭을 넓힐 수는 있을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말을 물가로 데리고 갈 수는 있지만
물을 먹일 수는 없다란 옛말처럼 스스로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본인 스스로가 밑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변화된 환경에서 얼마나 간절히 소망하는지를 다시 한 번 다잡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