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답변해주는 세스코맨도 벌레잡으러 돌아다니나요?
그럼요.
일상적이지는 않지만 쥐가 잘 잡히지 않거나 벌레가 잘 없어지지 않는 곳에
기술지원을 하기 위해 종종 나갑니다. ^^;
그리고 공장이나 건물에 점검도 다니고요.
현장에 나가지 않으면 감이 떨어져서 답변할 거리가 없어집니다. ㅡㅡ;
참, 몇 주전에 친구가 반 건시를 택배로 보내줬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한 30개 들어 있었는데, 반은 부모님 가져다 드리고 나머지는 애들이 후딱 해치웠습니다.
전 한 개 밖에 못 먹었고요... ㅡㅡ^
어렸을 적에 치킨을 시키면 왜 맛있는 다리나 살이 많은 가슴살은 드시지 않고
날갯죽지나 목을 드시나 했는데, 애 둘 낳고 나니까 저 역시 그렇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