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려고 하는데요
현재 사는집에 바퀴가 있어서 걱정이내요...
이상태로 이사를 한다고 해도 짐에 딸려갈텐데...
이사하기전에 박멸하고 가야 하는지 아니면
이사 한다음에 박멸을 해야 할지
어떤게 실용적인지 알려주셧음 해요...
이사 때 가지고 갈 물품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제거(바퀴, 배설물, 알집 등)를
하는 방법이 있지만 작은 물품부터 가구나 가전제품과 같이 큰 물품에 대한
조치까지는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도출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으로는
이사 가시기 전에 세스코의 1차 서비스를 받아 지금 활동 중인 바퀴벌레 유충, 성충을
최대한 제거한 후, 이사간 집에서 2차 서비스를 통해 혹시 데리고 갔을 알집에서
부화하는 유충을 추가로 제어하시고, 이후 지속적인 정기서비스를 받으신다면
새집에서 바퀴벌레는 보지 않을 겁니다. *^^*